도덕경 제5장

  제5장  

①천지는 무정한 존재이다. ‘인간적인 사랑도 하지 않고’ 모든 인물을 추구(芻拘)같이 담담하게 여긴다. ‘만물이 자연의 도리를 따라 제물로 있고 제물로 자라게 내버려 둔다.’

우리 모두다 중요하지 않다. 모든 인간이 자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지금 세상의 인구가 60억이상 이다. 그리고 모든 살아있던 인간이 세면 240억이다. 우리가자신을 주요하는지 어떻게 생각할 수 있냐?

물론 모든 인간이 가치가 있다. 그런데 우리의 문제가 작다. 인생의 목적이 뭐냐? 돈 아니고 유명아니다. 자연과 만물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바로 도를 이해하면 우리의 문제와 걱정이 없어질수 있다. 도를 알면 우리의 진짜 가치를알수 있고 자기의 잛은 인생을 더 이해할 수 있다.

 도를 터득한 성인도 무정하고 무자비하다. 백성들을 추구같이 여긴다. 백성들에게 사사로운 인정이나 사랑같은 것도 베풀지 않고 스스로 무의자연의 도를 따르게 내버려 둔다.

우리 인생에 나쁜 것이 일어날 때 우리 탓이 아니다. 성인도 고생하다. 자연이 도덕이 모르다.

 ②하늘과 땅 사이는 마치 풀무와 같다고는 할까! 텅 비었는데도 원기(元氣)가 끝없이 일어나고 그의 활동으로 생육화성이 더욱 잘 나타난다.

 ③말이 많으면 이내 막히고 만다. 허정한 도를 지키는 것이 가장 좋다.

도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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