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철학’ Category

도덕경 제6장

Wednesday, February 24th, 2010

 

①골짜기의 여신(女神)은 영원히 죽지 않고 만물을 창조해 낸다. 이를 현빈(玄牝)이라 한다.

 ②유현하고 신비스러운 여신의 문이 바로 천지 만물의 근원이다.

 ③곡신(谷呻)은 보이지 않고 없는 듯하면서 있고, 그 작용은 무궁무진하다.

도덕경

골짜기 여신이 바로 하나님이다. 그리고 하나님이 볼 수 없어서 우리 인생에 없는 것 같다. 하나님이 없어서 만물의 근본을  파악할 수 없다.

근본을 보이지않으면 우리는 자연을 이해할 수 없다 — 자연을 이해하지않으면 우리가 빨리 결론을 내리고 모든 개를 판단하다.  하나님이 없어서 우리는 하나님 때신 판단하다.

자연이 무위 이다.이 사실을 이해하면 우리의 삶도 이해할 수 있다. 세상에 악한 일이 많아서 세상이악하다고 생각하는 분이 많다. 그런데 세상이 진짜 악하지않고 선(善)하지않다. “악”하고”선” 인간의 만드는 개념이다.

선(善)을 착하다고 인식하기 때문에 불선(不善)의 관념이 나타나게 마련이다.” (도덕경제2장)

강한 동물이 약한 동물을 먹다. 강한 인간이 약한 인간을 도구로 사용하다. 약한 것이 “악하다”고 생각하지만 자연이 악하지않고 선행도 하지않고 자연이 무위이다.

자연을 이해하니까 악행이나 선행 뭔지 빨리 판단하지말고 자연에 어느 부분 인지 생각해봄.

내가 나이를 더 먹어서 조심성이 많아졌다.

도덕경 제5장

Monday, February 22nd, 2010

  제5장  

①천지는 무정한 존재이다. ‘인간적인 사랑도 하지 않고’ 모든 인물을 추구(芻拘)같이 담담하게 여긴다. ‘만물이 자연의 도리를 따라 제물로 있고 제물로 자라게 내버려 둔다.’

우리 모두다 중요하지 않다. 모든 인간이 자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지금 세상의 인구가 60억이상 이다. 그리고 모든 살아있던 인간이 세면 240억이다. 우리가자신을 주요하는지 어떻게 생각할 수 있냐?

물론 모든 인간이 가치가 있다. 그런데 우리의 문제가 작다. 인생의 목적이 뭐냐? 돈 아니고 유명아니다. 자연과 만물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바로 도를 이해하면 우리의 문제와 걱정이 없어질수 있다. 도를 알면 우리의 진짜 가치를알수 있고 자기의 잛은 인생을 더 이해할 수 있다.

 도를 터득한 성인도 무정하고 무자비하다. 백성들을 추구같이 여긴다. 백성들에게 사사로운 인정이나 사랑같은 것도 베풀지 않고 스스로 무의자연의 도를 따르게 내버려 둔다.

우리 인생에 나쁜 것이 일어날 때 우리 탓이 아니다. 성인도 고생하다. 자연이 도덕이 모르다.

 ②하늘과 땅 사이는 마치 풀무와 같다고는 할까! 텅 비었는데도 원기(元氣)가 끝없이 일어나고 그의 활동으로 생육화성이 더욱 잘 나타난다.

 ③말이 많으면 이내 막히고 만다. 허정한 도를 지키는 것이 가장 좋다.

도덕경

도덕경 제4장

Friday, November 20th, 2009

 ① 도의 본체(本體)는 공허하다. 그러나 그 작용은 항상 무궁무진하다.

처음에 이 것을 파악하기 힘들지만 조금 생각하면 명백하다. 도가 우리처럼 속에 공허하다고 생각해야하다. 물론 우리다 어떤 성격과 혼이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다른 영향을 너무 많이 받았고 ‘공허’하지 않아서 자기 자신을알수 없다. 자기의 본체를알수 없다. 항상 다른 영향때문에까자 인격이 가지고 있고 부자연한행언하다.

자기의 본래를 잊어버리고 다른 인간의 의견으로 일하다. 우리가 공허하지 않으면 우리가 자연스럽게 행동할 수 없고 다른 사람의 원함따라 가다.

도는 공허하니까 영원히 자연스럽고 다른 영향이 없다. 그래서 바로 자연이다. 우리도 자연스럽게 자유롭게 행동해야하다.

 ② 도는 심오하여 잘 알 수가 없다. ‘그러나 만물을 생육화성하여’ 마치 만물의 근본인 종주 같다.

 도는 만물의 예리한 끝을 꺾고, 만물의 분쟁을 풀고, 만물의 지나친 빛을 부드럽게 고르고, 만물의 더러움에 동화한다.

 도는 소리없이 깊이 숨어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만물을 생육화성함으로써 태고 때부터’ 영원히 있는 것 같다.

도덕경

물론 우리가 도를 100%로 이해할 수 없지만 우리 모두의 근본이 바로 도 이다. 물론 이해하기 힘들다. 우리가 한정된 것이고 도는 무제한 것이다. 우리가앞으로 꼭 죽고 도는 영원한 것이다. 한 영역에 (Stephen Mitchell의 영역) “도는 신보다더 늙다”라는말 있다.

그래서 우리가 이해할 수 없지만 마음 속에 보면 도의 보편적인 가치를 알 수 있다.

이 것을 하기위해 공허해야하고 ‘만물의 더러움에 동화’해야하다.

도덕경 제 2장

Monday, July 6th, 2009

도덕경 제 2장의 주제가반대편의 관계 이고 무위 이다.

제2장

 ① 천하의 모든 사람들이 미(美)를 아름답다고 인식하기 때문에 추악(醜惡)의 관념이 나타나게 마련이다.

 또 선(善)을 착하다고 인식하기 때문에 불선(不善)의 관념이 나타나게 마련이다.

 ② 그런고로 유와 무는 상대적으로 나타나고, 어려움과 쉬움도 상대적으로 이루어지고, 길고 짧은 것도 상대적으로 형성되고, 높고 낮음도 상대적으로 대비되고, 음과 소리도 상대적으로 어울리고, 앞과 뒤도 상대적으로 있게 마련이다.

 ③ 그러므로 성인(聖人)은 무위(無爲)의 태도로써 세상사를 처리하고 말 없는 교화를 실행한다.

 만물로 버려 스스로 자리에 버려두고 인위적인 간섭을 가하지 않으며, 만물이 자라도 자기의 소유로 삼지 않고, 만물을 생육화성(生育化成) 하고도 자기의 자랑으로 여기지 않고, 모든 공업(功業)을 성취하고도 높은 자리에 처하지 않는다.

 오직 유공자로써 높은 자리에 처하지 않기 때문에 그의 공적이 언제까지나 없어지지 않는다.

도덕경

노자의 말씀이 오늘 아주 심오한다: 우리 인간들이 우리의 인식으로, 우리 전망으로 선과 악을 정의를 내리다. 그리고 우리가한 것을 “선”이라고 하면 다른 것이 “악”이라야한다. (more…)

도입/도덕경 제 1장

Friday, July 3rd, 2009

여러분 — 오늘 내가 어떤 영감을 받았고 앞으로 더덕경에 대해 얘기 많이 나누고 싶다.

내가 2000년 1월 1일에 처음으로 더덕경을 읽었다. Stephen Mitchell의 영어 번역 이였고 너무 신기해서 다음 15일 동안 매일 한 번식 읽었다. 내가 군대 갔을때 신병훈련과 ‘무사의 지도자 훈련’ (WLC)받는동안 도덕경과 장자의 남화진경을 많이 읽었다.

성경에 있는  전도서랑 아주 비슷한 말이 많아서너무 신기했다고 했다. 예수님의 말이랑 비교해도신기한다. 또,유명한 기독교신학자 Hieromonk Seraphim Rose과 Rose의 제자 Hieromonk Damascen이 “Christ The Eternal Tao”이라는 책을 썼다. 내가 지금 읽고 있다.

그래서 같이 보자: (more…)